삼성전자가 새로운 스마트폰 라인업을 준비 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샘모바일 등 외신은 삼성전자가 새로운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인 '갤럭시O'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갤럭시 A,E,J 등의 시리즈를 선보여왔다. '갤럭시O'도 이들 모델과 비슷한 중저가형 모델이 될 전망이다. 샘모바일은 삼성이 개발중인 모델명 'SM-G550', 'SM-G600'이 갤럭시O시리즈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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