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건설산업에서 도시형 생활주택을 시행하여 신규 분양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지 660㎡,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에 입주민들을 위한 상가 시설이 들어선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건축법상 주택에 속하며, 소형 평수의 규모로 지어질 경우 1, 2인 가구를 위한 실거주, 혹은 임대사업의 용도로 적합하여 노후 대비와 저금리 시대를 위한 투자 전략의 하나로 많은 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투자 아이템이다. 위치는 신정네거리역에서 100여 미터 떨어져 있는 곳으로, 입주자들의 교통은 불편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목동아파트 10단지가 배후에 있는 양천구 신정네거리역은 개통 이후 20여년이 지날 동안 이와 같은 새로운 개념의 집합 건물이 공급이 없던 상황이라 주변 투자 수요나 중개업소들이 반기고 있는 분위기다. 최근 마곡지구 오피스텔의 분양건이 과열 시기가 지나면서 투자자들의 발길이 목동 입지로 돌아서고 있는 것이다.

인근 중개업소는 "신정네거리 역세권의 경우 입지 면에서 대규모 개발지가 없이 이미 상권 형성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 물량 공급이 과열 우려가 없고 수요는 풍부한 상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정식 사업 명칭은 '목동미르웰한올림'이다. '한올림'이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문을 열고 들어가면 계단을 이용해 별도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공간의 시설도 되어 있어 전용 면적이 확장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따라서 전용률이 거의 100%에 달하고 있다. 에어콘을 위한 실외기실도 별도로 외부에 설치된다. 새로 시행된 건축법령에 따라 주차시설도 기존에 비해 늘어나 입주민의 편리성도 더 강화됐다.

'목동미르웰'의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 1억 초반의 가격으로, 서울에 신규로 들어서는 분양건 중에서는 아마도 최저가 공급일 것으로 보고 있다"며, "워낙 풍부한 수요에 비해 소형주택의 집합건물은 신규 공급이 없던 지역이고, 가격이 저렴해 임대 시세대로 월세를 받을 경우 수익률이 높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많은 주변 투자자들은 물론 타지역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계시다"고 밝혔다.

'목동미르웰'의 모델하우스를 찾은 사전예약 고객은 "직장이 목동에 있어 주변 소형 아파트를 알아보던 중 알게 되어 찾아오게 되었다. 실제 거주에 목적이 있지만 나중에 이사를 가게 되면 세를 놓아도 좋을 듯 하다"며 이유를 밝혔다.

'목동미르웰한올림'은 현재 사전예약 접수 중이며, 수일 내 분양 승인 및 계약서 발행 예정에 있다.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pvier_eve/?viewType=pc

문의: 02-561-5077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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