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포도나무병원, 풍부한 임상경험으로 허리통증, 디스크 세밀하게 잡는다
지난해 국내 입원환자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질환이 다름 아닌 '허리디스크'인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해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4년 허리디스크 입원 환자는 27만 9,000여명으로, 국내 환자 입원 요인 가운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3년(23만7,000여명)에 비해 17.9%나 증가한 수치이다.

이 같은 허리디스크 입원 환자 비중은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여 2010년 이후 연평균 1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남성 혼자의 경우 디스크 진료 인원이 3만 6000명으로 5년 전에 비해 73.1%가 증가해 젊은 층의 허리디스크 발병이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는 지적이다.

기존에는 심각한 허리디스크 환자의 경우 절개를 동반하는 수술 이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사실 허리디스크 환자들이나 의료진은 모두 디스크 수술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 참포도나무병원의 안풍기 원장은 "절개를 통한 허리디스크 수술의 경우 여러 부위에 생긴 디스크나 협착을 가진 환자들에게 시술이 어려우며 수술 후 늦은 회복속도, 부작용 등의 우려가 있다"라며 "특히 고령의 환자들은 심장에 무리가 올 수 있어 마취가 곤란한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최근에는 허리디스크가 진행된 환자들에게 내시경레이저시술이 큰 효과를 보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내시경레이저시술은 직경 3mm의 카테터 안에 내시경과 레이저를 사용하여 병변부위를 직접 들여다보며 염증이나 신경유착을 약물로 치료하고, 레이저를 사용해 튀어나온 디스크를 제거하는 치료법이다.

시술시간이 15~30분으로 매우 짧으며, 국소마취를 진행해 당뇨, 고혈압, 심근경색 등 전신질환, 고령환자에게 안전하게 시행이 가능하며 물론 입원할 필요도 없다.

이같은 내시경레이저시술은 디스크의 퇴행으로 요통이 심한 환자, 디스크가 돌출 및 파열되어 요통이나 하지통이 심한 환자, 경유착에 의해 생기는 척추통이 있는 환자, 전신마취가 어려운 고령이나 내과질환 환자, 여러 구간에 디스크나 협착이 발생해 수술이 어렵거나 MRI로도 확인 할 수 없는 병변을 가진 환자들에게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척추 수술 후 종종 나타나는 계속되는 허리통증 및 다리저림에도 효과적인 시술방법이다.

그러나 국소마취를 통한 비절개 시술, 짧은 시술시간 등을 이유로 내시경레이저시술을 가볍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정확한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오랜 진단 노하우를 가진 믿을 수 있는 전문의의 선택은 필수이다.

'참포도나무병원'의 내시경레이저센터는 이같은 허리디스크는 물론 척추협착증, 관절염 등과 같은 질병에 대한 내시경레이저 치료에 다년간의 임상사례로 축적한 풍부한 노하우를 자랑한다.

참포도나무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안풍기 원장은 "비교적 간단한 국소마취로 시술이 가능한 내시경레이저 시술은 매우 정확한 진단효과를 발휘할 수 있어 시술만으로 수술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디스크 진단 이후 삶의 질을 대폭 개선할 수 있어 환자분들게 높은 시술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가운데 하나"라며 내시경레이저시술의 장점을 소개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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