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콘도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8월 한시적으로 만기 시 입회금 전액 반환제 회원권을 출시했다. 기존 회원권은 20년 만기로 20년 만기 뒤에 납입한 입회금을 반환 받았지만, 이번에 출시된 회원권은 10년 만기 반환제 회원권이다.
이번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홍천, 설악, 양양, 단양, 경주, 제주 등 전국 12개의 직영점을 회원권 하나만 있으면 전국 직영점이 모두 이용 가능하다. 더불어 한 장소에서 오션월드, 골프장, 승마장 등 다채로운 레저시설과 숙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바쁜 업무로 인해 세세한 여행계획을 짜기 힘든 이들에게 상당히 유용하다.
현재 가입하는 신규 회원에게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 하고 있는데 일시불, 또는 계약금 입금 후 한달 이내 잔금 납부시 일시불로 간주되어 추가 8% 할인혜택, 신규 가입자 추가 혜택 등 다양하다. 연간 총 45박을 숙박할 수 있으며, 연간 30박 기준으로 기명은 15박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관련해 대명리조트 레저컨설턴트는 "이번 회원권은 만기 시 입회금 전액이 반환되는 회원제상품인데다 할인률이 높고 다양한 혜택이 많아 조기마감이 예상돼 '선착순 한정판매'로 진행된다"며 "또한 기명기준 회원가로 적용된 객실요금에 추가 50%할인된 가격을 2~4년 동안 적용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며, 분양안내책자도 무료로 배송해 준다. 방문예약도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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