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하버라마다 앙코르호텔 2차는 수익형 분양호텔로 총 476실 규모로 지하 4층~지상 17층으로 설계되며, 부대시설로 고급레스토랑, 커피숍, 야외 파티시설을 갖춘 옥상의 하늘정원 등이 갖춰진다.
평택 하버라마다 앙코르호텔 2차의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무이자 대출, 잔금 30%이며, 최초 1년간 연 8%의 확정수익률 보장제를 실시하고, 대출 활용시 최대 연 15.6%의 수익이 가능하다. 계약자 혜택으로는 연 15일 무료 호텔 숙박, 국내 호텔 체인 연계 이용(제주, 함덕, 서귀포, 부산, 경주, 설악 등), 제휴 골프장 이용, 호텔 부대시설 이용, 항공권 및 렌터카 예약대행 서비스 등의 특별혜택을 제공한다.
평택은 삼성전자, KTX, 미군기지이전 등 3대 대형 호재로 부동산 가격이 고공행진 중이며, 기존 미분양 아파트들은 이미 모두 소진되었으며, 신규 분양 아파트들도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미군과 삼성 근로자를 겨냥한 원룸 가격도 3.3m²당 600만원으로 이미 1년 만에 두 배 이상 올랐으며, 웃돈을 주고 사겠다는 투자자까지 있지만 매물이 없어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땅값도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추세다.
평택은 2015년 말부터 2016년까지 미군기지 이전으로 여의도의 5.4배 면적에 약 6만명의 미군과 그에 관련된 방위산업체, 군수업체, 이태원, 동두천, 의정부에 미군부대 주변 종사자들 8만여명이 2015년 말부터 2016년까지 팽성읍으로 대거 이동한다. 2014년 팽성읍 인구가 약 3만명에서 2020년까지 약 20만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우리나라 지자체시 보다 팽성읍 인구가 더 많아지는 셈이다.
또한, 삼성전자가 설립하기로 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공장은 축구장 110개 규모로, 공장이 들어서면 일자리 15만개가 생기고 40조원의 경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서울 수서와 화성 동탄, 평택까지 이어지는 KTX가 확정되어 내년에 개통되면 19분이면 수서에서 평택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미군 기지도 내년에 완공 예정으로 서울 용산의 미8군 사령부 등이 오게 되면 4만여명이 상주하게 된다.
포승읍에 들어서는 평택하버라마다호텔은 근거리에 평택항과 평택항국제여객터미널이 있고, 아시아 최대 쇼핑센터 현덕지구, 평택호 국제 관광단지가 있어 비즈니스 수요와 관광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어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또한 인근에는 산업단지 현대모비스, 금호타이어 등이 입주해 있고 2017년에는 삼성전자 (약100조 투자, 약3만명 채용예정), LG전자(약60조 투자, 약1만명 채용예정)가 들어설 예정으로 경제파급효과와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예정이다. 때문에 산업단지 방문 바이어와 업체들의 숙박수요가 늘어나 평택하버라마다호텔은 높은 객실가동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데이즈호텔제주시티, 평택코업스테이호텔, 김포 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호텔, 제주 노형골든튤립호텔, 윈스카이호텔, 웨스턴그레이스호텔, 코업시티호텔, 더화이트호텔, 제주밸류호텔, 엠포리움호텔, 기흥엠스테이호텔, 평택코업호텔, 비스타케이호텔 등 많은 수익형분양호텔이 있지만 수익률을 꼼꼼하게 비교해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방문시 기다림 없이 원활한 관람과 상담을 위해서는 (전화예약)이 필수이다.
분양문의 : 1566-3190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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