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11일 평택공장 본사에서 노사 대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임금 협상 조인식을 가졌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오른쪽)과 김규한 노동조합 위원장이 조인식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쌍용차는 지난달 28일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62.4%의 찬성률로 임금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쌍용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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