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정부대전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5 상반기 심사품질 우수 부서 및 우수심사관 시상식'에서 최동규 특허청장(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11일 오후 정부대전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5 상반기 심사품질 우수 부서 및 우수심사관 시상식'에서 최동규 특허청장(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특허청은 11일 오후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심사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우수 심사관 65명과 우수심사과, 우수심사파트 등 35개 부서를 선정,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우수상을 받은 우수 심사관은 △이희중 심사관(디자인심사과) △김정훈 심사관(정보기술융합심사과) △최창락 심사관(전력기술심사과) △김종기 심사관(가공시스템심사과) △이정호 심사관(디스플레이기기심사과) 등 5명이다.

또 특허정보진흥센터 등 외부 선행기술조사기관의 우수 조사원 17명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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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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