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전국 33개 지역에서 나들가게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나들가게 지역별 공동 세일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공동 세일전은 10개 지역의 나들가게협의회를 중심으로 메르스 여파에 따른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동네 슈퍼마켓의 활력 회복과 매출 증대, 나들가게의 구매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의 170여개 나들가게가 참여하고, 행사기간 동안 라면·과자·음료 등 80여개 공산품과 정육·수산·청과·채소 등 20여개 품목을 '나들가게 상품공급사'로부터 제공 받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최창우 전국나들가게연합회장은 "나들가게 점주 스스로 상생 발전을 위해 아이디어와 힘을 모아 마련한 의미있는 행사"라며 "9월 추석 명절을 맞아 공동 세일전을 추가 진행하고, 참여 지역과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공동 세일전은 10개 지역의 나들가게협의회를 중심으로 메르스 여파에 따른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동네 슈퍼마켓의 활력 회복과 매출 증대, 나들가게의 구매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의 170여개 나들가게가 참여하고, 행사기간 동안 라면·과자·음료 등 80여개 공산품과 정육·수산·청과·채소 등 20여개 품목을 '나들가게 상품공급사'로부터 제공 받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최창우 전국나들가게연합회장은 "나들가게 점주 스스로 상생 발전을 위해 아이디어와 힘을 모아 마련한 의미있는 행사"라며 "9월 추석 명절을 맞아 공동 세일전을 추가 진행하고, 참여 지역과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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