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네트웍스(대표 이동범)는 벤처캐피털 프리미어파트너스(대표 정성인, 송혁진)로부터 6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프리미어파트너스가 지니네트웍스의 네트워크보안 기술력과 온오프라인 매장 분석서비스 관련 시장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진행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지니네트웍스는 투자 유치를 통해 빅데이터 기반 분석 기술 등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해외사업을 확대하는 일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후 2018년에는 코스닥에 상장할 계획도 갖고 있다.
이동범 대표는 "창립 10년 만에 첫 투자 유치가 이뤄진 만큼 선제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글로벌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내 대표 보안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강은성기자 esther@dt.co.kr
지니네트웍스는 투자 유치를 통해 빅데이터 기반 분석 기술 등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해외사업을 확대하는 일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후 2018년에는 코스닥에 상장할 계획도 갖고 있다.
이동범 대표는 "창립 10년 만에 첫 투자 유치가 이뤄진 만큼 선제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글로벌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내 대표 보안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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