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기반 운영체제(OS)를 제작하는 센트OS 프로젝트는 11일 레드햇엔터프라이즈리눅스(RHEL)와 호환되는 리눅스 배포판 '센트OS 6.7'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센트OS는 레드햇에서 공개된 소스코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리눅스 배포판이다. 이번 버전에서는 이동식 미디어 보안을 높였다. 센트OS는 호스팅 업체, 데이터센터 운영자, 리눅스 개발자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으로 RHEL과 호환이 완벽하게 되지만 기술지원 비용을 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버전은 홈페이지(www.centos.org)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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