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팔라를 부평공장에서 생산해 한국GM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게 목표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은 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임팔라의 신차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국GM은 임팔라를 우선 수입 판매한 뒤 추후 판매량 여부에 따라 국내 공장 생산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한국GM의 국내 공장 생산량은 매해 감소세를 그리고 있는 가운데 '철수설'마저 심심치 않게 돌고 있는 상황이어서, 호샤 사장의 발언은 더 관심을 모은다.
호샤 사장은 임팔라의 판매목표에 대해 최대 연간 2만대 수준을 기대했다.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면 국내 생산에 긍정적일 수 있다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한편 풀사이즈 대형 세단의 웅장한 스타일과 동급 최고 성능의 파워트레인이 뿜어내는 주행성능, 전방위 첨단 기술의 360도 세이프티 시스템으로 무장한 임팔라는 기존 알페온을 대신해 쉐보레 제품군의 최상급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될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2.5L LT 3409만원, 2.5L LTZ 3851만원, 3.6L LTZ 4191만원이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은 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임팔라의 신차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국GM은 임팔라를 우선 수입 판매한 뒤 추후 판매량 여부에 따라 국내 공장 생산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한국GM의 국내 공장 생산량은 매해 감소세를 그리고 있는 가운데 '철수설'마저 심심치 않게 돌고 있는 상황이어서, 호샤 사장의 발언은 더 관심을 모은다.
호샤 사장은 임팔라의 판매목표에 대해 최대 연간 2만대 수준을 기대했다.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면 국내 생산에 긍정적일 수 있다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한편 풀사이즈 대형 세단의 웅장한 스타일과 동급 최고 성능의 파워트레인이 뿜어내는 주행성능, 전방위 첨단 기술의 360도 세이프티 시스템으로 무장한 임팔라는 기존 알페온을 대신해 쉐보레 제품군의 최상급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될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2.5L LT 3409만원, 2.5L LTZ 3851만원, 3.6L LTZ 4191만원이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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