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이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공기관 현안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공공기관의 신속한 임금피크제 도입을 독려하고 있다. 제조업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경환 경제팀의 정책실패에 대한 책임론도 제기되고 있다.
사진=유동일기자 eddieyou@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