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5일 인도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해외건설 수주지원단으로 인도를 방문한 LH는 현지 국가건설공사(NBCC)와 스마트시티를 포함한 도시개발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LH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NBCC의 도시개발, 주택 및 산업단지 개발, 공간정보 시스템에 대한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협력사업 발굴, 전문가 교류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국내 스마트시티 분야의 민간기업과 합동으로 현지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도 정부는 국민이 살기 좋은 주거환경 개선을 기본 목표로 작년 7월부터 2030년까지 100개의 스마트시티를 건설해 주차난 및 교통정체 해소, 오폐수 처리시설 확충 등 국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편익을 향상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국토교통부의 해외건설 수주지원단으로 인도를 방문한 LH는 현지 국가건설공사(NBCC)와 스마트시티를 포함한 도시개발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LH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NBCC의 도시개발, 주택 및 산업단지 개발, 공간정보 시스템에 대한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협력사업 발굴, 전문가 교류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국내 스마트시티 분야의 민간기업과 합동으로 현지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도 정부는 국민이 살기 좋은 주거환경 개선을 기본 목표로 작년 7월부터 2030년까지 100개의 스마트시티를 건설해 주차난 및 교통정체 해소, 오폐수 처리시설 확충 등 국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편익을 향상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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