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는 스스로 살균하고 그 내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고객 맞춤형 제품 '코웨이 스스로 살균 정수기 아이오케어(CHP-470L, CP-470L)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정수기 속에서 물이 지나는 길과 정수한 물이 저장되는 공간인 수조, 물 추출구까지 전기분해살균수로 스스로 살균하는 기능을 갖췄다. 또 정수기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진행 중인 살균 내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살균 날짜까지 알려 줘 체계적인 정수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서비스전문가인 코디가 2개월에 한 번씩 집을 방문해 물 사용량 등을 분석하는 '아이오케어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맞춤 살균주기 컨설팅을 해 준다.

이 제품에는 또 차별화한 역삼투압(RO) 분리막(멤브레인) 필터 시스템을 적용해 잔류염소와 중금속·미생물 등 각종 유해물질을 99.9% 이상 제거해 준다.

월 임대료는 4만3900원(등록비 10만원 기준), 일시금 가격은 155만원이고, CP-470L의 월 임대료는 3만9500원(등록비 10만원 기준), 일시금 가격은 145만원이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모델이 실시간 살균 및 관리가 가능한 '코웨이 스스로 살균 정수기 아이오케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코웨이 제공>
모델이 실시간 살균 및 관리가 가능한 '코웨이 스스로 살균 정수기 아이오케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코웨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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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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