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시대 개막을 알리는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수혜지역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최대 수혜지로 지목된 홍성군의 경우 서울에서 1시간대 생활권이라는 쾌속 교통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상황이다.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탄력을 받고 있는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은 총사업비 3조 8,280억원을 들여 충남 홍성에서 경기도 화성 송산까지 90km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시속 250km급 고속전철이 운행될 예정이어서 향후 홍성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약 57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홍성의 경우 그 동안 아파트 신규 공급이 뜸했던 지역이다. 이에 최근 대우산업개발이 8년 만에 선보인 브랜드 아파트 '이안홍성아파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선착순 분양에 나선 이 아파트는 홍성읍 남장리 일대에 지하 1층~지상 15층, 8개 동, 전용면적 72㎡ A(175세대), B(73세대), C(26세대) 274세대, 84㎡ A(90세대), B(30세대) 120세대 총 394세대 규모로 들어서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홍성은 충남권 평균에 비해 아파트 보급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으로 임대매물은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매매시장도 시세상승 조짐을 보이는 상황"이라며 "이안홍성 아파트의 경우 오랜 만에 등장한 새 아파트로서 희소성이 높은 데다 브랜드 프리미엄과 개발 호재에 따른 미래가치까지 점쳐지며 지역 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안홍성 아파트는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거실은 주방과 마주보는 구조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에 우수하며 주방의 경우 주부들의 동선을 고려한 배치로 효율성을 끌어올렸다. 또 최신 트렌드를 적용해 수납공간을 넉넉히 확보하고 아일랜드식탁 등을 설치했다.

또한 욕실의 경우 욕실폰 설치, 다양한 수납공간과 독립샤워부스를 마련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의 분위기를 연출로 모던하고 심플한 다지인을 반영했다. 또 안방은 인조대리석 상판에 파우더 룸이 설치되며 의류와 생필품을 보관하는 수납공간과 드레스 룸을 조성했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을 확보했으며 에너지효율 1등급 콘덴싱 개별난방에 각방온도조절시스템, 바닥열 교환 환기시스템도 고효율 에너지 인증제품을 도입했다. 이 밖에 홈네트워크시스템을 통해 원격제어가 가능하며, 원격검침, CCTV, 세대 차량 알림을 받을 수 있는 주차관제시스템 등의 최신주거시스템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입주자의 생활편의를 배려한 다양한 부대시설도 눈에 띈다. 동서를 가르는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어린이놀이터, 보육시설, 경로당, 휘트니스, 관리사무소 등을 조성했다.

단지 내 느티나무, 왕벚나무 등 계절감이 느껴지는 식재를 심어 아름다운 녹지공간은 물론 힐링가든, 늘푸른가든, 오색가든, 핀오크가든, 숲자락 놀이터 등의 문화공간도 들어선다.

사업지는 홍성 원도심에 위치해 주거 및 생활, 교육, 문화시설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풍부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500m 내 홍주중, 홍주고, 홍남초 등 초중고등학교와 유명 보습학원 및 사설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또 2km 이내에 군청, 법원, 경찰서, 의료원, 종합터미널, 하나로마트 등이 들어서 있으며 단지 바로 앞으로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시내 이동도 수월하다.

모델하우스는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대교리 413-3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1588-2660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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