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전세가율이 높아지면서 세입자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는 집을 사자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율은 70.2%로 지난 4월(69.8%)보다 0.4%포인트 올라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월(65.4%)과 비교하면 4.8%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서울에서는 강북구(70.4%)와 도봉구(70.1%)가 처음으로 70%를 넘어 25개 구의 절반이 넘는 13개 구가 전세가율 70%대를 기록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매매 거래량도 크게 늘고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을 살펴보면 1만2247건으로 정부가 실거래가를 조사를 시작한 지난 2006년 이후 동월 거래량 중에서도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대림산업이 중구 황학동 2523일대에 분양 중인 주상복합아파트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를 눈여겨봐야겠다.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3.3㎡당 매매가가 1300만원~1500만원대로 인근에 위치한 단지와 비교 시 3.3㎡당 300만원~500만원 가량이 저렴하다. 여기에 서울 4대문 안에서 10년 내 이 같은 가격으로 매매에 나선 단지가 없어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는 지하 6층~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110.52~193.9㎡ 총 263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110㎡이 공급 가구수의 40%를 차지한다.
지상 1~3층은 쇼핑시설, 4층은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5~20층은 3개 동의 타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야외공원, 주민카페, 어린이놀이터 등이 들어섰다.
여기에 첨단 홈 네트워크와 고급 마감재, 확장형 평면 등을 적용했다.
다양한 분양 조건도 제시한다. 입주지정일 내 잔금을 낼 경우 잔금에 대한 이자를 지원한다. 또한 잔금 납입 시에는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잔금 이자지원 시 분양가의 59%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또 인테리어 지원 및 특별 지원금을 선택할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동대문 쇼핑센터, 이마트, 비트플렉스 등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청계천과 남산 등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왕십리 민자역사 개발로 더욱 풍요로워지고 편리해진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 역시 편리하다. '황학 아크로타워'는 2?6호선 신당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도보로 약 1분 정도면 이용이 가능하다. 또 충무로, 청계천로, 동호대교, 성수대교를 통해 도심 및 강남 접근성이 편리하다.
유성 문상동 부장은 "지난 2003년 이후 서울 4대문 안에 3.3㎡당 1300만원대의 아파트가 공급된 적이 없다"며 "인근 뉴타운 수혜까지 예상되는 '황학 아크로타워'는 서울 도심권내에서도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지방 원정 투자자까지 나서는 등 인기가 치솟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 황학동 2523일대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에 마련된 샘플하우스는 직접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02-6490-8555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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