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찾는 외국인 수는 해가 갈수록 증가해 2014년에는 무려 1400만 명이 넘는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했다.
수도권 호텔들의 높은 객실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넘쳐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숙박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어서, 많은 분양형 호텔들이 초저금리시대에 안정적 고수익을 보장하는 상품임을 내세워 투자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제주도를 비롯한 수많은 호텔들의 분양전쟁으로 인해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공급과잉의 호텔분양시장이지만 입지와 투숙객 수요를 꼼꼼히 따져 본다면 보다 확실한 투자처를 찾을 수 있다.
관광객 수요만으로는 계속해서 증가하는 객실공급의 속도를 따라잡기는 어렵다. 안정적인 비즈니스 수요까지 뒷받침된다면, 투자자의 수익으로 직결되는 높은 객실가동률을 기대할 수 있다.
한류바람을 탄 관광객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목적 등을 위해 국내에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들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비즈니스 수요를 확보한 지역의 호텔들은 더욱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특히 관광객 수요는 물론 넘치는 비즈니스 수요로 호텔투자의 최적지로 꼽히는 인천 남동구에 "골드코스트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남동구 논현동 645-8번지에 들어서는 비즈니스호텔로 수인선 호구포역 바로 앞에 위치하며 지하3층~지상15층, 호텔180실, 오피스텔 48실 규모이다.
골드코스트 호텔이 들어서는 남동구는 남동산업단지는 물론 시화·반월산업단지의 풍부한 비즈니스 숙박수요로 객실가동률이 무려 117%에 달해 객실가동률 전국 1위의 가장 높은 지역이다.
현재의 호텔 가동률만 보더라도 수요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인천공항과 인접해 있는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으로 365일 외국인 숙박수요가 끊이지 않으며 또한 영종도의 카지노 고객 및 송도국제도시의 비즈니스 수요까지 몰릴 것으로 예상돼 호텔로써의 향후 가치는 더욱 뛰어나다.
호텔투자는 개인이 객실별로 분양받아 임대수익을 낼 수 있다. 운영사와 위탁관리계약을 통해 운영수익을 배분받는 형식이므로 임차인을 구하기 위한 번거로움이 없고 매월 안정적인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유망 투자처로 꼽힌다.
하지만 현재 그 지역 호텔의 객실가동률이 저조하거나 향후 수요증가 예측이 불확실한 곳이라면 아무리 수익형 부동산상품으로 각광받는 호텔투자라도 피해야 한다.
그러나 남동구 논현동에 들어설 "골드코스트 호텔"이라면 동북아경제허브 인천의 비즈니스 수요와 영종도 카지노의 관광수요까지 넘쳐나 객실가동률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최초 1년간 분양가 대비 연 8%, 2~5년간은 분양가 대비 최저 연 5%의 수익률을 보장해 투자메리트가 뛰어나다. 또 계약자에게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연 10일 무료숙박, 연 20일 50% 할인 숙박이용권도 제공한다.
인천 골드코스트 호텔은 실투자금 3천만원대로 매월 90만원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수익률 지급 법적공증서 발급으로 안정성까지 더해 1% 초저금리시대 최고의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