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국무총리는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화장품 매장과 의류 매장에 들러 "최근 메르스로 인한 우려가 해소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시 늘어나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황 총리가 화장품 매장에서 중국인 관광객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