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밤에 방송 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11회에서 차서후와 오하나가 다시 만남을 시작하면서, 선글라스 매장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방송 편에서 화제가 된 것은 차서후와 오하나의 고백 장면뿐만이 아니다. 이 둘이 함께 고르고 착용한 선글라스 제품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하나와 차서후는 선글라스 매장에서 선글라스를 골라주고, 직접 착용시켜 주는 등 다정한 장면을 연출했다. 오하나가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을 바라보며, 차서후는 "내가 너 예뻐서 좋아한다고 말했던가?"라며 깜짝 고백했고, 오하나는 당황하며 황급히 자리를 피했다.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은 16부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고 있으며 젠틀몬스터에 대해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gentlemonster.com 또는 전화번호 070 5080 1496 로 확인 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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