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차서후(윤균상 분)가 오하나(하지원 분)에게 깜짝 고백하는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밤에 방송 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11회에서 차서후와 오하나가 다시 만남을 시작하면서, 선글라스 매장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방송 편에서 화제가 된 것은 차서후와 오하나의 고백 장면뿐만이 아니다. 이 둘이 함께 고르고 착용한 선글라스 제품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하나와 차서후는 선글라스 매장에서 선글라스를 골라주고, 직접 착용시켜 주는 등 다정한 장면을 연출했다. 오하나가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을 바라보며, 차서후는 "내가 너 예뻐서 좋아한다고 말했던가?"라며 깜짝 고백했고, 오하나는 당황하며 황급히 자리를 피했다.

SBS '너를 사랑한 시간' 11화 캡쳐 , 제품명 : ABSENTE 03 DARK SILVER
SBS '너를 사랑한 시간' 11화 캡쳐 , 제품명 : ABSENTE 03 DARK SILVER
이 때 윤균상과 하지원이 착용한 레오파드 패턴의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의 앱센트(Absente)이다. 메탈과 아세테이트의 콤비네이션 조화로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수 있는 제품으로 패션 피플들에게 매우 인기가 좋다.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은 16부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고 있으며 젠틀몬스터에 대해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gentlemonster.com 또는 전화번호 070 5080 1496 로 확인 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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