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화장품 브랜드 낫츠의 '28레미디'가 '렛미인 화장품'으로 소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일 tvN과 스토리온에서 방송된 '렛미인5'에서 박세영씨가 외출 전 사용했던 화장품이 바로 낫츠의 '28레미디'

이날 방송에서 '외면 받는 얼굴'로 등장한 박세영은 심각한 부정교합으로 인해 음식물을 제대로 씹지 못하는 고통을 겪고 있었다. 또한 렛미인 촬영 중 발견된 낭종으로 추가 치료까지 받기도 했다.

방송이 나간 이후 박세영이 사용한 '렛미인화장품' '28레미디'가 화제가 되고 있다.

천연화장품 브랜드 낫츠 28레미디 제품은 피부재생과 진정, 주름개선 등의 효과가 탁월해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여드름성 피부에 적합한 화장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주요 성분인 '노팔선인장'과 '인도멀구슬나무'가 독특해 이목을 끌고 있는데, 노팔선인장의 경우 우리 몸의 물을 수송하는 역할을 하는 '아쿠아포린'이라는 단백질을 활성화해 피부 수분 보유력을 높이는 성분으로 알려졌다.

또한 인도멀구슬나무는 피를 맑게 하고 피부 재생과 해독 작용이 뛰어난 성분을 갖고 있고, 특유의 독특한 향으로 해당 성분 함유 제품의 매력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한편 천연화장품 브랜드 낫츠는 렛미인5 1회에서 귀여운 외모로 주목 받았던 고수빈씨를 '28레미디'의 CF 모델로 발탁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고수빈은 이 CM 영상 속에서 스무살 풋풋한 청춘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호평 받았다. 현재 오는 8월 3일까지 전 제품을 최대 30% 할인가에 제공하는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 중이다.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