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신용, 저소득자와 같은 서민들에게 다른 담보대출에 비해 소득이나 채무 등 조건이 상대적으로 덜 까다로운 자동차담보대출이 인기를 끌고 있다.

서민들은 대다수 주택이나 아파트등 부동산을 보유하기 보다는 전세나 월세로 거주를 하는 경우가 많다. 담보물로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한정적이라는 것이다.

자동차담보대출은 자동차의 시세를 더 따지므로 신용이 낮은 분들도 고려할만한 상품이다. 게다가 대출을 받은 후에도 운행하던 차량을 그대로 타고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오토론, 중고차할부대상은 2005년 이후 출시된 자동차소유주에 한하고 차량가액의 9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금액은 최대 4000만원, 기한은 최대 3년이다. 또한 중개수수료를 요구 하지 않으며, 자동차대출 기간 동안 원리금을 균등하게 분할해 상환하는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방법을 적용하고 있다. 또 고정금리 상품이기 때문에 3년 안에 금리가 인상된다 해도 걱정이 없다.

한편 엠에스론플래너 관계자는 "자동차담보대출은 영업점에 방문없이 간편하게 심사가 가능하며 자동차를 입고할 필요 없이 무입고로 대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국어디든출장이 가능하고 기존에 고금리 자동차담보대출을 이용중이면 저금리 환승론도 가능하며, 할부가 있어도 추가자금대출 진행이 가능하다" 고 전했다.

중고차, 자동차량 담보대출을 관련 문의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mart-auto.kr) 와1544-0561 으로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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