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S&C(대표 김용욱)는 27일 본사 사무실을 기존 서울 삼일대로 한화그룹 빌딩에서 을지로 파인에비뉴로 이전한다.
한화S&C는 신사옥을 스마트워크 컨셉으로 구성해, 협업과 소통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무선랜 인프라와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바탕으로 변동좌석제를 구현해 사무실 이용 효율성을 제고하고, 직원간 소통과 협업을 위해 회의실을 대폭 확충했다. 또 모성보호실과 직원 휴게실 등을 도입해 직원의 복리후생에도 힘썼다.
이 회사 관계자는 "사옥 이전으로 파인에비뉴 12~14층을 사용하게 될 예정"이라며 "기존에 여의도 한화손해보험 빌딩에서 근무하던 금융부문은 그대로 유지한다"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한화S&C는 신사옥을 스마트워크 컨셉으로 구성해, 협업과 소통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무선랜 인프라와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바탕으로 변동좌석제를 구현해 사무실 이용 효율성을 제고하고, 직원간 소통과 협업을 위해 회의실을 대폭 확충했다. 또 모성보호실과 직원 휴게실 등을 도입해 직원의 복리후생에도 힘썼다.
이 회사 관계자는 "사옥 이전으로 파인에비뉴 12~14층을 사용하게 될 예정"이라며 "기존에 여의도 한화손해보험 빌딩에서 근무하던 금융부문은 그대로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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