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는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 3749억원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748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수수료 이익 및 매매 평가이익의 양호한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대비 22.7%(1384억원) 증가한 수치다.
하나금융은 수수료 이익이 신탁보수, 증권수탁 수수료 및 인수자문 수수료 등의 고른 증가를 통해 전년 동기대비 1085억원(12.6%) 증가한 971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또 매매평가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008억원(104%) 증가한 5889억원,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포스코플랜텍 워크아웃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560억원(10%)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하나금융의 순이자마진(NIM)은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전 분기대비 0.03%p 하락한 1.80%로 집계됐다. 총자산은 전 분기대비 12조4000억원(3.1%) 증가한 408조4000억원 으로 분석됐다.
하나은행의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41억원(0.7%) 증가한 5606억원으로, 2014년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통합관련 일회성 이익 1130억원 제외 시 전년 동기대비 860억원(18%) 증가했다. 항목별로는 기준금리 인하의 영향으로 이자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396억원 감소했으나 금리인하에 대응한 적극적인 유가증권 매매 등을 통해 수수료 이익과 매매평가이익은 각각 213억원, 1782억원 증가했다.
외환은행의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231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882억원(27.6%) 감소했다. 이는 NIM 하락에 따른 이자이익 감소 344억원 및 경기부진에 따른 대손충당금 전입액 증가 341억원 증가에 따른 것이다.
하나대투증권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주식시장 호조 및 금리 하락에 따른 수수료 수익과 매매 평가이익 증가로 전년 동기대비 603억원 증가한 795억원을 시현했다. 하나캐피탈 358억원, 하나생명 219억원, 하나저축은행은 138억원, 하나카드 111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각각 기록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또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748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수수료 이익 및 매매 평가이익의 양호한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대비 22.7%(1384억원) 증가한 수치다.
하나금융은 수수료 이익이 신탁보수, 증권수탁 수수료 및 인수자문 수수료 등의 고른 증가를 통해 전년 동기대비 1085억원(12.6%) 증가한 971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또 매매평가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008억원(104%) 증가한 5889억원,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포스코플랜텍 워크아웃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560억원(10%)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하나금융의 순이자마진(NIM)은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전 분기대비 0.03%p 하락한 1.80%로 집계됐다. 총자산은 전 분기대비 12조4000억원(3.1%) 증가한 408조4000억원 으로 분석됐다.
하나은행의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41억원(0.7%) 증가한 5606억원으로, 2014년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통합관련 일회성 이익 1130억원 제외 시 전년 동기대비 860억원(18%) 증가했다. 항목별로는 기준금리 인하의 영향으로 이자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396억원 감소했으나 금리인하에 대응한 적극적인 유가증권 매매 등을 통해 수수료 이익과 매매평가이익은 각각 213억원, 1782억원 증가했다.
외환은행의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231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882억원(27.6%) 감소했다. 이는 NIM 하락에 따른 이자이익 감소 344억원 및 경기부진에 따른 대손충당금 전입액 증가 341억원 증가에 따른 것이다.
하나대투증권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주식시장 호조 및 금리 하락에 따른 수수료 수익과 매매 평가이익 증가로 전년 동기대비 603억원 증가한 795억원을 시현했다. 하나캐피탈 358억원, 하나생명 219억원, 하나저축은행은 138억원, 하나카드 111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각각 기록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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