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가 새로운 기업아이덴티티(CI·사진)를 발표했다. 선데이토즈는 새로운 CI를 제작해 홈페이지를 비롯한 자사의 모바일게임, 기업 자료 등에 적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로운 CI 도입은 '누구나 쉽게, 함께 즐기는 게임'을 모토로 2009년 설립해 한국 대표 모바일게임사로 자리매김한 선데이토즈의 새로운 전환점을 의미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는 올 하반기, 1년여 만에 국내 시장에 선보일 신작 '상하이 애니팡(모바일 퍼즐)'과 북미·유럽 지역 출시를 앞 둔 '애니팡2'로 또 한 번의 도약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발표한 CI는 회사의 대표 모바일게임 '애니팡'의 인기 캐릭터 '애니'를 심볼로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또 영문 철자의 색상을 기업의 대표 색상인 주황으로 했다. 선데이토즈는 출시 만 3년을 앞둔 '애니팡'을 비롯해 '애니팡2', '애니팡 사천성', '아쿠아스토리' 등을 선보여 왔다. 특히 '애니팡' 시리즈의 누적 다운로드는 6000여만 건에 달한다.
김수연기자 new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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