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이면 장마철이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다. 휴가에는 장거리 운행과 과도한 에어컨 사용 등으로 인해 차량의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올 여름은 습하고 온도도 높아 차량을 더욱 집중 관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중고차 매매단지 믿을만한 중고차 '우먼카' 대표 손진경 CEO와 함께 여름철 셀프 차량관리에 대해 알아봤다.

우선 대비해야 할 부분은 자동차 실내온도를 체크하는 것이다. 뜨거운 태양 아래 자동차를 장기간 운전하거나 주차하게 될 경우, 차 내부의 온도가 크게 올라 차량에 탑승했을 때 화상을 입거나 차량 내부의 물건의 훼손이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전기용품, 휴대폰 등은 발열로 인해 고장이 나거나 라이터 등은 폭발하기까지 하므로 실내 온도에 주의해야 한다. 교통안전공단에 의하면, 여름철 차량 실외 온도가 30도 이상이 될 경우 실내온도가 50도도 이상까지 상승하니 전자제품이나 화기성 물건의 폭발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폭발의 위험이 있는 라이터뿐만 아니라 뿌리는 형태의 탈취제, 또는 스프레이, 해충용 스프레이 등 캔으로 되어있는 제품, 캔이나 유리로 되어있는 음료나 병도 치워야 한다.

장기간 주차 시에는 그늘에 차를 주차하거나 차광막을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창문을 조금 열어서 환기를 시켜 실내 온도가 크게 상승하는 것을 대비하자. 또한 장거리 운행할 시에는 휴게소 등에 들러 사람만큼 차량도 쉬어야 하며, 오래된 자동차 썬팅 필름은 교체하는 것도 좋다.

엔진이 과열되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여름철에는 외부의 온도가 높아 엔진이 더욱 과열되기 쉬운데, 엔진을 식혀주는 역할을 하는 냉각수를 교환해야 한다. 자신의 자동차의 냉각수 상태를 모른다면 바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공기압도 10% 가량 높이는 게 좋은데, 타이어 공기압이 높아야 수시로 오는 비에 타이어 수막현상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비가 올 때는 운전자의 시야가 흐려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비가 자주 오는 여름에는 노후된 와이퍼를 교체하고, 시야 확보용 제품을 발라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믿을만한 수원중고차 매매사이트 우먼카의 손진경 대표는 제휴되어 있는 정비센터를 통해 여름철 차량의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엔진 등 주요장치, 기타 부품들의 체크와 고객의 개별적인 문의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하고 있다. 중고차 판매뿐만 아니라 수시로 A/S까지 체크해 고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믿을 수 있는 중고차 우먼카는 수원 전 지역, 북수원, 영통, 동탄, 화성, 천안, 안산, 인천, 부천, 안양, 성남, 수지, 오산, 평택중고차 매매단지 등 경기 지역과 대전, 대구, 천안 등 전국 각지의 중고차 매매사이트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한편 믿을 수 있는 중고차 기타 중고차 매매, 내차팔기, 무이자할부, 전액할부, 중고차직거래, 기타 견적 등에 대한 문의는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우먼카' 홈페이지((http://www.happy-car.kr)) 또는 대표전화(010-4157-4989)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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