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탈바꿈 중인 마곡지구에 오피스 분양 열풍이 불고 있다. 마곡지구는 얼마 전까지 높은 경쟁률로 힐스테이트 마스터 아파트가 완판 되었으며 오피스텔 분양 시장 역시 뜨거운 열기로 대부분 분양을 완료하여 공급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마곡지구의 새로운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상가/오피스 분양시장이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투자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는 마곡지구의 이러한 상가/오피스 분양시장의 투자열기를 희소성이라는 한단어로 정리한다.

마곡지구는 LG사이언스파크를 필두로 대우조선해양, 넥센, 롯데, 이랜드, S-오일, 코오롱, 신세계 등 약 40여개의 대기업이 입주하고 이와 관련된 수많은 협력업체들도 입주하게 되는데 오피스 공급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는 결론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모델하우스 정식 오픈 후 일주일 만에 마감단계에 들어간 상가/오피스 건물이 있어 눈길을 끈다. 9호선 마곡나루역에 신규 공급되고 GS네오텍에서 시공을 맡은 GS센트럴타워2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마곡 센트럴타워2차는 마곡지구 내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된 C블록에 위치해 있으며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이 인접한 더블역세권이다. 또한 삼성동 코엑스, 일산 킨텍스와 같은 컨벤션 센터가 들어설 MICE 산업지구와 같은 축으로 연결선상에 있어 그 미래가치는 더 크다는 평가다.

센트럴타워2차는 상업시설(1~3층, 59실) 업무시설(4층~13층, 171실) 총 230실 13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호실마다 발코니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며 건물 내 상가 전용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타 오피스 건물과의 차별성을 두고 있다.

인근 부동산 정보업체에서는 "마곡 센트럴타워2차가 기업을 상대로 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확보할 수 있으며 여의도공원 2배 크기인 보타닉 공원의 쾌적한 환경 역시 강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마곡 업무지구와 엠밸리 아파트 단지를 아우르는 코너자리에 위치하여 주중은 물론 주말에도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입지여서 오피스는 물론 상가 투자에도 적격"이라고 전했다.

홍보관 관계자는 "모델하우스 정식 오픈 후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이미 분양 마감 단계에 들어갔다"며 "마지막 물량도 곧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니 방문 전 직통전화를 통해 호실 현황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마곡센트럴타워2차 분양 마감 전 호실현황 및 분양가 등 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 직통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2) 6736 - 0051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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