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김 씨에게 있어 눈에 들어 온 것은 대명리조트의 콘도회원권 분양이었다. 전국 대명리조트 시설을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 김 씨. 김 씨는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분양을 신청한 후 거제마리나 오션베이를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김 씨는 "성수기에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이 마음에 들었다."면서 "대명리조트 전국 각지의 리조트 시설을 내 마음애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고 전했다.
여름 휴가철 성수기 때에는 바가지 요금으로 인해 고객들의 피해가 뒤따르기 마련. 게다가 성수기 특성상 빈 숙소를 찾는 것도 쉽지 않다. 꽉 찬 숙박 시설 예약, 눈덩이처럼 불어난 바가지 요금 등은 휴가를 망치는 요소들로 꼽힌다.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은 여름 휴가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단 한 번의 분양으로 홍천 비발디파크,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쏠비치 호텔 앤 리조트, 양평, 경주, 단양, 변산, 거제, 제주,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고양, 소노펠리체 등 대명리조트의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의 또 다른 장점은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별 할인이 적용된 패밀리형(20평형대), 스위트형(30평형대)의 콘도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대표 상품이다.
패밀리형은 4인 가족 기준으로 방 1개 혹은 원룸 형태의 객실이다. 스위트형은 5인 가족 기준 방 2개 거실 1개의 객실 형태를 갖추고 있다. 분양가격은 패밀리형 2250만원~2980만원, 스위트형 3200만원~4240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10년 만기 시 입회금을 전액 반환해주는 것도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이 매력 포인트다. 아울러 신규 콘도회원권 분양 고객에게는 기명 기준 객실 회원 요금의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비발디파크 내 부대 시설 무료 서비스 및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할인 혜택도 선보이고 있다.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분양 관계자는 "여름에는 휴가를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집 밖으로 나가면 손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러 요소들 때문에 이를 실천하기가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라며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은 전문 컨설턴트의 안내에 따라 성수기에도 여유롭게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문의는 전화(02-2037-8447)로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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