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다른 매력의 사운드로 즐기는 3주간의 SUMMER BREEZE CONCERT 1, 2, 3!
7/25(토) 최고은 X 우주히피 콘서트, 8/1(토) 3호선 버터플라이, 8/8(토) 크랜필드의 다채로운 음악 선물

- 국내 최고의 뮤지션, 크리에이터, 관객이 함께 만드는 열정과 소통의 장 D PASS와 함께 매주 토요일 헨릭 빕스코브 전시 8시까지 야간 개관

대림미술관은(관장 이해욱) 현재 진행 중인 <헨릭 빕스코브-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전시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매주 토요일에 만나는 행복 티켓, 디 패스(D PASS) 여름 스페셜로 한 낮의 뜨거운 열기를 날려버릴 썸머 브리즈 콘서트(SUMMER BREEZE CONCERT Vol. 1-3)를 개최하여 음악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시간을 선사한다.

대림미술관의(관장 이해욱) 특별한 여름 선물, 디 패스(D PASS)의 썸머 브리즈 콘서트(SUMMER BREEZE CONCERT Vol. 1) 첫 번째는 부드러운 음색으로 자유분방한 감성을 전하는 싱어송라이터 최고은과 진솔한 가사로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뮤지션 우주히피가 7월 25일 토요일 저녁을 함께 한다.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2년 연속 초청받고, 2015년 한국 대중음악상 3개 부문 노미네이트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최고은과 홍대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공감 어린 가사, 깊은 울림의 목소리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Nomic' 공연, 10cm와 함께한 기획 공연 'Another Place' 등을 통해 장르의 한계 없이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시도하고 있는 우주히피의 서로 다른 매력이 어우러져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대림미술관의(관장 이해욱) 두 번째 썸머 브리즈 콘서트는 몽환적인 사운드와 개성 넘치는 보컬, 그리고 묵직하면서도 섬세한 비트로 마음을 사로잡는 3호선 버터플라이, 세 번째 시간은 투명한 사운드와, 꿈결 같은 멜로디, 하나 하나의 악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름다운 사운드의 조화로 다채로운 색을 만들어 내는 밴드 크랜필드가 채운다.

대림미술관(관장 이해욱)은 예술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기 위한 많은 노력의 일환으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전시를 발굴하고 개최함은 물론, 일반 대중들이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벽 없는 미술관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대림미술관의(관장 이해욱) 현재 진행 중인 헨릭 빕스코브 전시 기간 중 총 25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을 8시까지 야간 개관하고 디 패스(D PASS)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기들로 미술관이 더욱 즐거워지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대림미술관의(관장 이해욱) D PASS는 실력파 뮤지션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감동의 시간을 선사하는 콘서트, 최고의 크리에이터와 관객이 함께하는 창의력 가득한 시간을 채워주는 토크, 내 안의 예술적 감성을 깨우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워크샵 등 총 3가지 카테고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디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좌) 3호선 버터플라이, (우) 크랜필드
(좌) 3호선 버터플라이, (우) 크랜필드
국내 최고의 뮤지션, 크리에이터, 관객이 함께 만드는 열정과 소통의 장 대림미술관의(관장 이해욱) 디 패스(D PASS)는 한 여름 밤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으로 장마와 더위에 지친 모두에게 시원한 감성을 선사할 것이다.

매회 6,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는 대림미술관의(관장 이해욱) D PASS의 입장권은 온라인 인터파크(선착순 150명) 사전 예매와 당일 미술관 1층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대림미술관의(관장 이해욱) D Membership 회원을 위한 혜택으로, 매주 월요일 얼리버드 티켓 예매가 대림미술관(관장 이해욱)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전시 티켓 소지자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림미술관(관장 이해욱)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헨릭 빕스코브-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전시와 함께 12월 말까지 토요일에 저녁 만날 수 있다.

세계 패션계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패션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 헨릭 빕스코브(Henrik Vibskov)의 <헨릭 빕스코브 - 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Henrik Vibskov - Fabricate) 전시는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과감한 시도를 통해 패션이 의상뿐만 아니라 순수예술과 음악 등 다양한 형식으로 확장시켜 온 헨릭 빕스코브의 예술 세계를 소개하는 역대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최초의 전시이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위트 넘치는 감각의 놀이터에서 보다 열린 관점으로 새롭게 '패션'을 바라보고, 직접 헨릭 빕스코브의 예술 세계를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모든 창작의 과정을 '놀이'처럼 즐기는 헨릭 빕스코브의 면모는 다중적인 창의성이 요구되는 요즘 시대에 변화와 새로운 시도를 꿈꾸는 이들에게 도전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전시는 12월 31일까지 계속 된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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