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 전세가율이 처음으로 70%를 넘어선 가운데 전세난에 지친 젊은 연령대의 내 집 마련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한 언론사에서는 30~40대가 주택시장의 주요 수요자로 등장하고 있다며 이는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세가격 상승세는 지속되고 저금리 대출로 내 집 마련 여건이 좋아지자 주택매입에 나서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대림산업이 중구 황학동 2523일대에 분양 중인 주상복합아파트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역시 최근 계약자의 절반 이상이 20~4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 전세가율이 계속해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전세난에 지친 젊은 연령대의 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는 분위기"라며 "특히 '황학아크로타워'는 주변 대비 저렴한 매매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는 지하 6층~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110.52~193.9㎡ 총 263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110㎡이 공급 가구수의 40%를 차지한다.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3.3㎡당 매매가가 1300만원~1500만원대로 인근에 위치한 단지와 비교 시 3.3㎡당 300만원~500만원 가량이 저렴하다. 여기에 서울 4대문 안에서 10년 내 이 같은 가격으로 매매에 나선 단지가 없어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상 1~3층은 쇼핑시설, 4층은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5~20층은 3개 동의 타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야외공원, 주민카페, 어린이놀이터 등이 들어섰다.

여기에 첨단 홈 네트워크와 고급 마감재, 확장형 평면 등을 적용했다.

다양한 분양 조건도 제시한다. 입주지정일 내 잔금을 낼 경우 잔금에 대한 이자를 지원한다. 또한 잔금 납입 시에는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잔금 이자지원 시 분양가의 59%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또 인테리어 지원 및 특별 지원금을 선택할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동대문 쇼핑센터, 이마트, 비트플렉스 등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청계천과 남산 등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왕십리 민자역사 개발로 더욱 풍요로워지고 편리해진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 역시 편리하다. '황학 아크로타워'는 2, 6호선 신당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도보로 약 1분 정도면 이용이 가능하다. 또 충무로, 청계천로, 동호대교, 성수대교를 통해 도심 및 강남 접근성이 편리하다. 한편 중구 황학동 2523일대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에 마련된 샘플하우스는 직접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02-6490-8555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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