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강당에서 5대 금융악을 뿌리 뽑기 위한 '5대 금융악 시민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진웅섭 금융감독원장(뒷줄 오른쪽 여섯번째)과 시민감시단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시민감시단은 5대 금융악에 해당하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불법 사금융, 불법 채권추심, 꺾기 등 금융회사의 우월적 지위 남용행위, 보험사기를 감시하게 된다.
사진= 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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