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부진한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 초대형 출장판매 세일행사 '롯데 블랙 슈퍼쇼'를 열고 재고떨이에 나섰다. 2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상품을 고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규모의 대관 행사인 슈퍼쇼를 26일까지 개최하며 행사에 참여하는 협력사는 320여개, 총 물량은 200억원 규모다.

사진=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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