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은 국내 의료기기 분야 중소기업들과 상생하기 위해 의료기기 업체 3곳과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MOU 체결 기업은 레이저 치료기기 분야에서 지난 6월 코넥스에 상장된 지티지웰니스(대표 김태현), 보청기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소프트·하드웨어 원천기술을 보유한 알고코리아(대표 권유정), 체외진단 검진기기 전문업체 바디텍메드(대표 최의열)다. 이들 업체와 서울성모병원은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제품화를 위한 임상시험 △의료기기 관련 기술 및 학술연구 정보 교환 △유망 의료기기 발굴을 위한 컨소시엄 구축 등에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승기배 서울성모병원장은 "의료기기의 실제 수요자인 병원이 주도하는 의료기기 개발 사업에 적극적 동참과 협력을 부탁한다"며 "의료기기 개발에 있어서 상생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MOU 체결 기업은 레이저 치료기기 분야에서 지난 6월 코넥스에 상장된 지티지웰니스(대표 김태현), 보청기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소프트·하드웨어 원천기술을 보유한 알고코리아(대표 권유정), 체외진단 검진기기 전문업체 바디텍메드(대표 최의열)다. 이들 업체와 서울성모병원은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제품화를 위한 임상시험 △의료기기 관련 기술 및 학술연구 정보 교환 △유망 의료기기 발굴을 위한 컨소시엄 구축 등에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승기배 서울성모병원장은 "의료기기의 실제 수요자인 병원이 주도하는 의료기기 개발 사업에 적극적 동참과 협력을 부탁한다"며 "의료기기 개발에 있어서 상생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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