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문화기술(CT) 연구개발(R&D)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 60여 명으로 이루어진 '문화기술 연구개발 전략기획단'을 구성하고 오는 27일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략기획단은 전략 추진을 총괄하는 '정책 분과' 아래, '청년자문 분과'와 '문화 장르별 분과'로 나뉘어 구성된다.
청년자문 분과는 문화기술 콘텐츠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청년들이 주축이 돼, 현장 경험이 반영된 창의성과 독창성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문화 장르별 분과는 영화, 게임, 음악, 애니메이션·캐릭터 등 문화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전략기획단의 운영 방안을 설명하고, 2016년 문화기술 연구개발의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전략기획단은 출범식을 시작으로 9월까지 3개월에 걸쳐, 문화기술 연구개발 현안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내년 신규 연구개발과제 아이디어 발굴까지 문화기술 연구개발 사업 전 범위에 걸쳐 다양한 의견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민권 문체부 제1차관은 "문화와 디지털파워를 결합한 문화기술은 창조경제시대의 문화융성을 위한 핵심 성장 기반이자 바탕"이라며 "문화기술 연구개발 전략기획단을 통해 문화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핵심기술이 개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dt.co.kr
전략기획단은 전략 추진을 총괄하는 '정책 분과' 아래, '청년자문 분과'와 '문화 장르별 분과'로 나뉘어 구성된다.
청년자문 분과는 문화기술 콘텐츠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청년들이 주축이 돼, 현장 경험이 반영된 창의성과 독창성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문화 장르별 분과는 영화, 게임, 음악, 애니메이션·캐릭터 등 문화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전략기획단의 운영 방안을 설명하고, 2016년 문화기술 연구개발의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전략기획단은 출범식을 시작으로 9월까지 3개월에 걸쳐, 문화기술 연구개발 현안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내년 신규 연구개발과제 아이디어 발굴까지 문화기술 연구개발 사업 전 범위에 걸쳐 다양한 의견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민권 문체부 제1차관은 "문화와 디지털파워를 결합한 문화기술은 창조경제시대의 문화융성을 위한 핵심 성장 기반이자 바탕"이라며 "문화기술 연구개발 전략기획단을 통해 문화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핵심기술이 개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