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이 투자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초저금리 기조 속에서 은행보다 높은 수익률과 안정성을 확보해주기 때문으로 보인다. 많은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최근 투자자들에게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것은 렌탈하우스 임대사업이다.

이러한 가운데 신장동 렌탈오피스텔 '엠타워'가 미군 렌탈에 충실한 상품 공급 및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3.3㎡당 600만원대 분양가 책정, 미 K-55 공군기지 정문 앞 200M 중심상가 상권 내 위치 등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엠타워가 위치해있는 평택 신장동은 미 K-55 공군기지 정문 바로 앞에 신장 쇼핑몰이 형성돼있다. 그 중심 상업지역에 들어선 이 오피스텔은 주변 오피스텔 대비 높은 전용률로 실사용면적을 높여 투자수익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적이다.

시행사는 미군 렌탈 특성에 맞춘 맞춤형 옵션으로 3룸 2욕실 구조에 가구, 침대, 42인치 LED TV, 광파오븐레인지, 양문형 냉장고, 건조겸용 드럼세탁기 등 고급 빌트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외국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포켓볼 룸, 옥상정원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들어선다.

렌탈하우스는 주한미군기지 주변에 영외 거주 군인이나 군속, 군무원, 민간기술자 또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상대로 한 임대사업으로 1~2년치 월세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고수익 틈새상품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영문계약서의 구체적이고 엄격한 규정을 통해 퇴실 시 주택파손 및 손실 등에 대한 책임 등 원상복구 이행규정이 있어 임대인 입장에서 관리가 용이하다는 점과 퇴실 시에는 의무적으로 2~3개월 전에 통보하기로 돼있어 공실이 줄어든다는 점도 매력이다.

미군 렌탈은 그 동안 용산, 동두천, 의정부 등 일부 지역에서도 사례를 찾아 볼 수 있었지만 '동북아 미군기지'로 평택이 떠오르면서 부동산 투자자들이 평택으로 몰려들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엠타워는 평택 미군전용 렌탈 오피스텔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위치적 이점과 입지여건을 갖춰 경쟁력이 돋보인다"고 전했다.

엠타워가 들어서는 평택 일대는 각종 굵직한 개발호재들이 대기하고 있다. 삼성전자 산업단지 조성, 고덕신도시 개발, 미군기지 평택 이전 등이 바로 그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미군기지 평택 이전이 확정되면서 미군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렌탈 오피스텔 사업이 틈새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평택 신장동 엠타워 모델하우스는 청담역 9번 출구 앞에 마련돼있다.

문의: 02-545-7717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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