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2일 조용병 행장 취임 후 첫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인사는 현장 영업동력 강화, G.P.S. 스티드업 현장 실천력 강화, 글로벌 경쟁력 강화, 그룹사 간 인력교류 확대를 통한 협업체계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이뤄졌다.
신한은행은 이번 정기인사가 리딩뱅크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한 '현장 영업동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기관고객부 담당 본부장을 추가로 배치해 기관영업을 강화했으며 리테일 영업점의 수익성 및 생산성 제고를 위해 최일선에 배치돼 있는 소상공인, 소기업 영업전담 직원인 리테일 관계매니저(RM)를 현재 459명에서 502명으로 43명 확대 배치했다.
또 G.P.S. 스피드업에 대해 이해가 높은 본부부서장을 영업현장으로 배치해 G.P.S. 스피드업 현장 실천력을 강화하고 사업그룹 관련 부서장은 효율적 현장지원 및 사업추진의 일관성을 위해 전원 유임시켰다. 또 현장영업의 중심인 영업점장의 이동을 최소화해 영업의 연속성을 유지하고자 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이번 정기인사는 현장 영업동력 강화, G.P.S. 스티드업 현장 실천력 강화, 글로벌 경쟁력 강화, 그룹사 간 인력교류 확대를 통한 협업체계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이뤄졌다.
신한은행은 이번 정기인사가 리딩뱅크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한 '현장 영업동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기관고객부 담당 본부장을 추가로 배치해 기관영업을 강화했으며 리테일 영업점의 수익성 및 생산성 제고를 위해 최일선에 배치돼 있는 소상공인, 소기업 영업전담 직원인 리테일 관계매니저(RM)를 현재 459명에서 502명으로 43명 확대 배치했다.
또 G.P.S. 스피드업에 대해 이해가 높은 본부부서장을 영업현장으로 배치해 G.P.S. 스피드업 현장 실천력을 강화하고 사업그룹 관련 부서장은 효율적 현장지원 및 사업추진의 일관성을 위해 전원 유임시켰다. 또 현장영업의 중심인 영업점장의 이동을 최소화해 영업의 연속성을 유지하고자 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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