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솔루션은 블랙박스 '차눈'의 TV광고를 제작하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세미솔루션은 이번 TV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뉴질랜드와 호주를 배경으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 중이고, 오는 8월부터 지상파를 비롯해 주요 매체를 통해 방영할 예정이다.

이정원 세미솔루션 대표는 "그동안 블랙박스 품질관리와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개선에 매진해 왔다"며 "이제는 이러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내세워 시장 확대에 총력을 다 할 시점이다. 올 하반기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계속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솔루션은 차눈에 대해 업계 최장 5년 무상 애프터서비스 및 무상메모리카드 교체, 무상점검 등 고객통합지원 서비스 (OS2CS)를 지원 중이다.

노재웅기자 rip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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