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22일 오전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용유초등학교에서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찾아가는 예술교실' 첫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한화그룹은 평상시 전통문화예술 공연의 관람 기회가 적었던 초등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서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은 사물놀이와 힙합이 어우러지는 퓨전국악 무대를 선보였다. 박하늘 학생(5학년)은 "엄마, 아빠가 바빠 서울이나 인천에 있는 공연장에 가는 것이 힘들었는데, 학교에서 재미있는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찾아가는 예술교실'은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7년째 운영해오고 있는 아동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한화예술더하기'프로그램 중 하나로 문화 소외계층에게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시작했다.
전국 시도 교육청과 초·중·고등학교, 아동복지시설 및 여가부 유관기관(건강가정지원센타, 다문화가정지원센타) 등 다양한 기관들이 신청할 수 있고,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www.artspl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
한화그룹은 평상시 전통문화예술 공연의 관람 기회가 적었던 초등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서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은 사물놀이와 힙합이 어우러지는 퓨전국악 무대를 선보였다. 박하늘 학생(5학년)은 "엄마, 아빠가 바빠 서울이나 인천에 있는 공연장에 가는 것이 힘들었는데, 학교에서 재미있는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찾아가는 예술교실'은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7년째 운영해오고 있는 아동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한화예술더하기'프로그램 중 하나로 문화 소외계층에게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시작했다.
전국 시도 교육청과 초·중·고등학교, 아동복지시설 및 여가부 유관기관(건강가정지원센타, 다문화가정지원센타) 등 다양한 기관들이 신청할 수 있고,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www.artspl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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