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학생 서포터즈가 한전 사옥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 제공
한국전력 대학생 서포터즈가 한전 사옥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 제공

한국전력은 22일 전남 나주시 한전 본사에서 '2015년도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온·오프라인에서 한국전력의 서비스와 제도를 국민들이 알기 쉽게 전달하고, 국민과 한전 간의 소통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KEPCO 대학생 서포터즈'는 전국 137명의 대학생이 1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서포터즈 5개월 동안 정기적으로 과제를 수행하면서 전력사업 현장을 경험하고, 참신한 전력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된다. 또 우수 활동자는 해외봉사활동에도 참여한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한전이 광주전남 혁신도시에서 빛가람 에너지밸리를 성공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 달라"며 "한전을 바로 알리고, 국민의 소리를 전해주는 가교 역할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병립기자 ri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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