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암살'은 실시간 예매율 54.1%(예매관객수 13만8517명)을 기록해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암살'은 '도둑들'로 1298만 관객(박스오피스 역대 4위 기록)을 동원한 최동훈 감독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특히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조진웅 등 '초호화' 캐스팅이라는 점에서 제작 단계부터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암살'은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45.3%를 기록, 압도적인 차이로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영화 '암살'은 1930년대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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