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모촉진 및 탈모방지용 음료수로 특허를 받아 출시한 '모왕수(특허 제 10-1110559호)'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누구나 손쉽게 마시는 음료수가 발모에 도움이 된다는 소식에 탙모인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모왕수 관계자는 "기존 발모 관련 제품들은 샴푸나 헤어토닉 처럼 머리카락에 뿌리고 관리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면서 "불편한 관리에서 벗어나기 위해 연구하고 발명해 탄생한 제품이 바로 편하게 음료수로 마실 수 있는 모왕수다"고 말했다.
모왕수는 음료수로 특허를 받기 전인 2011년 세계 최초로 발모촉진 및 탈모방지용 음료수로 발명해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보건신약산업 대상을 받은 업적도 있다.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이란 장영실 선생의 과학기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후원 아래 기념사업회가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모왕수 관계자는 "장영실상 수상 후 상품에 대한 확신으로 특허를 받았다. 이후 발모에 효과를 더 높이기 위해 4년간 더 연구한 끝에 2015년이 되서야 세상에 선보일 수 있었다"면서 "아직까지 발모에 관련한 제품은 많아도 이렇게 특허 음료수로 나오는 제품은 없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