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분야별 전문위원회 구성
한국상용SW협회는 14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본회에서 2015년 제3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상용SW 라이선스 관리, 기술규격 등 활성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사회에서 SW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산학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상용SW명품위원회, 라이선스활성화위원회, BMT위원회, 기술규격제정위원회 등 12개 위원회를 구성했다.
회원사들은 국내 SW시장이 시스템통합(SI) 위주로 발전해 왔으나, SW부문 발전을 위해 상용SW 라이선스 구매 대가 활성화 등 시장구조가 혁신적으로 개선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공감했다. 이에 협회는 상용 SW기업을 대변해 정기적으로 가이드라인을 제정·공개하고 사안별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조풍연 회장은 "분야별 12개 위원회가 활성화 되면 상용SW산업발전에 저해 되는 요소를 발주기관에 정기적으로 또는 개별 사안별로 권고해 시장개선을 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2개 분야별 위원회는 10인 이내 총 120인 규모의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돼 운영된다.
이형근기자 bass007@
한국상용SW협회는 14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본회에서 2015년 제3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상용SW 라이선스 관리, 기술규격 등 활성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사회에서 SW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산학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상용SW명품위원회, 라이선스활성화위원회, BMT위원회, 기술규격제정위원회 등 12개 위원회를 구성했다.
회원사들은 국내 SW시장이 시스템통합(SI) 위주로 발전해 왔으나, SW부문 발전을 위해 상용SW 라이선스 구매 대가 활성화 등 시장구조가 혁신적으로 개선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공감했다. 이에 협회는 상용 SW기업을 대변해 정기적으로 가이드라인을 제정·공개하고 사안별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조풍연 회장은 "분야별 12개 위원회가 활성화 되면 상용SW산업발전에 저해 되는 요소를 발주기관에 정기적으로 또는 개별 사안별로 권고해 시장개선을 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2개 분야별 위원회는 10인 이내 총 120인 규모의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돼 운영된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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