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참숯에 구리판으로 구워 한우의 맛이 더욱 일품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해 1년 365일 여행객들의 발걸음으로 북적거리는 제주도이지만, 뭐니뭐니해도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식도락여행을 빼놓을 수 없다.

제주도에 여행 와서 음식만 제대로 먹어도 제주도의 절반을 즐긴 거라는 말이 결코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제주도에는 먹거리가 다양하기 때문. 어디를 가야 하느냐 보다 더 중요한 제주도에서 무엇을 먹어야 할까 하는 즐거운 고민은 필수이다.

만약 제주도여행을 앞두고 '당연히 제주향토음식을 먹어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여행초보자라면, 알짜배기 여행고수들이 추천하는 제주맛집 '장위동유성집'을 꼭 기억해두자.

바다 건너 푸른 제주도 중문관광단지에서 강원도표 ++등급의 신선한 한우를 푸짐히 맛볼 수 있는 중문맛집으로 불리우는 이 곳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저렴한 격으로 비행기를 타고 바로 건너온 좋은 한우를 손님 상 위에 대접하는 제주도고기집이다.

깊은 향이 그대로 베어나는 강원도 참 숯과 한우의 맛을 두 배, 세 배 더하는 구리판으로 먹기 좋게 구워 입 안에서 퍼지는 그 맛은 제주향토음식은 생각도 안 날 만큼 환상적인 맛.

++등급의 소고기를 흑돼지 가격과 별만 차이 없는 2~3만원 가격대로 즐길 수 있는데다 중독성 있는 독특한 무채 밑반찬으로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이뤄 현지인들의 극찬한 제주현지인맛집 이자, 한번 찾은 관광객들도 무조건 단골이 된다는 제주도맛집리스트로 사랑 받고 있다.

고기를 많이 먹으러 다녀 본 사람이라면 한 눈에 남다른 퀄리티를 알아 볼 정도로 고기의 품질에 자신이 있는 만큼, 인근의 다른 가게 보다 반찬 수는 적어도 고기 가격만큼은 확실하게 저렴하기로도 정평이 나 있다.

그 외에도 한우 등심으로 만들어진 육회는 쫄깃쫄깃한 식감과 고소함이 배와 함께 어우러져 소주가 절로 땡기는 그 맛. 또한 멸치로만 국물을 낸 별미국수의 구수한 맛은 고기를 먹고 난 후에 입가심 용으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심지어 제주도에서는 쉽게 맛보기가 어려운 된장찌개도 맛이 구수하고 깊어 금방 밥 한 공기 뚝딱 할 수 있어 된장찌개 맛 때문에 찾아오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한번 맛보면 그 맛을 잊지 못해 다음 번에는 제주를 찾는 이유가 되는 그 맛이 궁금하다면 중문관광단지 맛집인 그 곳으로 당장 떠나보자.

문의 064-738-6626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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