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높은 전셋값으로 인해 오피스텔을 찾는 신혼부부와 젊은 층들이 많아졌다. 때문에 아파트처럼 고급스러운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아파텔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수도권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곳은 인천 송도신도시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는 시흥 배곧신도시다. 여의도 면적의 약 1.5배 크기로 서해안에 연접한 약 490만㎡(149만평) 부지에 2만1,541채가 들어서는 택지지구다. 교육과 의료를 핵심으로 하는 융복합자족형 도시로 계획됐다.

배곧신도시에는 국내 최고 대학인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서울대병원이 들어설 예정이고, 세계 조경가 협회가 인정한 배곧 생명공원, 한울 수변공원이 조성되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명품 아울렛이 내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실제 지난 4월 경기도와 서울대는 시흥시 배곧신도시를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한다는 MOU를 체결했다.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되면 지자체는 국가 지원으로 외국어 교육에 특화된 학교나 시설을 조성할 수 있고, 특구 내 대학은 외국 대학과 공동학위, 학생유치, 교육프로그램 유치 등과 함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병원 신설도 가능해진다.

배곧신도시 주변으로 총 사업비 2조4,000억원을 들여 조성 중인 시화, 반월, 남동 스마트 허브에 근무하는 종사자만 약 38만명에 이르고, 시화 MTV 개발로 7만여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시흥배곧신도시 핵심상업용지에 들어서는 다인 로얄팰리스아파텔이 선보이자 일대 부동산 시장이 술렁거리고 있다.

배곧신도시 최초의 '아파텔' 다인로얄팰리스는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장점만을 살린 신개념 주거공간으로 전용면적 42~45㎡의 2룸 또는 3룸+1거실 형태의 총 720실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보다 3.3㎡당 약 30만~60만원 저렴한 3.3m²당 610만원대로 공급할 예정이다.

안목치수를 적용하여 기존 42m² 보다 1∼2평 정도 더 넓어 보이고, 지역 냉·난방시스템으로 보일러실과 에어컨 실외기실이 필요하지 않아 그만큼 실사용 면적이 늘어나 보다 넓게 평면 활용이 가능하다.

조망권과개방감을 확보하기 위해 4개 동으로 분리해서 설계됐으며, 거실 형태의 평면과 지역 최초로 지역 냉·난방시스템을 적용하여 관리비를 25% 이상 절감할 수 있다. 전 세대 LED조명 시설로 전기료를 절감하고 층간 소음을 줄여주는 소닉스시스템과 LG하우시스 불연재 시공으로 화재 예방까지 신경 썼다.

고품격 아일랜드 식탁에 전기쿡탑을 추가로 제공하며, 42인치 TV와 빌트인 전자레인지, 전자비데, 홈오토시스템, 대기전력 차단스위치, 무인택배 시스템 등도 갖춰진다.

주변에는 서울대 국제캠퍼스(2018년 개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2016년 개점 예정), 일산 라페스타 형태의 복합쇼핑몰, 도시지원& 연구 R&D 단지 등 글로벌 교육, 의료 산학 클러스터가 조성 된다.

배곧신도시다인로얄팰리스는 4호선과 수인선이 환승되는 오이도역이 가깝고, 제3경인고속도로 정왕IC와 영동고속도로 월곶IC, 수인선 달월역을 근거리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 20분, KTX 광명역 20분, 서울 강남 40분, 서울대 관악캠퍼스까지 3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다.

특히 강남순환도로가 개통되면 서울까지 20분대로 도달이 가능해지며, 소사-원시선,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등이 들어서면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영등포역 3번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기다림 없이 원활한 관람과 상담을 위해서는 전화예약이 필수다

문의 1644-6662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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