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인중개사의 활용범위가 다양해지면서 자격증을 따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제2의 직업이나 퇴직으로 준비하려는 이들도 있지만 갓 대학을 졸업한 사회초년생들도 많다.

요즘은 개인사무소 외에도 은행이나 금융기관 또는 정부재투자기관, 투자신탁회사, 합동사무소, 컨설팅, 부동산 관련기업 등 폭넓게 취업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다만 공인중개사 시험은 독학이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법률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 전공자가 아니면 체계적인 공부 없이는 쉽지가 않다. 집을 비우기 어려운 주부나, 투잡을 준비하는 직장인의 경우 인강(인터넷강의)을 많이 선택하지만 이 또한 평균 50~60만원으로 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러나 네이버 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인강 추천받은 사람들의 모임)'에서는 하루 3~4건의 공인중개사인강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공짜 강의라고 해서 내용이 부실할 것이라는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공인모 동영상 강의는 전국적으로 인지도 있는 EBS출신 스타강사들이 많다. 학원에서 실시간수업을 촬영한 것이어서 내용이 알차다. 일방적인 스튜디오 강의에 비해 지루하지 않고 질문과 답변이 살아있는 실제 수업내용을 촬영한 것이어서 생동감이 살아있다.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10월 24일(토)로 예정된 가운데 "공인모"에서는 공인모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공인모" 제3회 전국모의고사는 오는 7월 25일 영등포 당산중학교에서 치러진다. 이번 모의고사참석예정인원은 매회 당 접수 선착순 500명이다.

공인모에서는 실제 시험장과 동일한 형태로 운영하기 위해 서울 영등포역에서 택시로 약 10분 거리인 '당산중학교'에서 실시한다.

또한 공인모 전국모의고사는 참가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회당 1,240만원씩 총 6200만원의 장학금도 지급한다. 매회당 수석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지며 차석에게는 100만원, 3등에서 30등까지는 각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평가방법은 실제 공인중개사시험의 평가와 동일하게 1차 점수는 과락 없이 평균 60점이어야 하며, 1차 합격자에 한해 2차 시험 평균점수로 1등부터 30등까지 등수를 매긴다. 모의고사는 모두 토요일에 치러지며 날짜는 7월 25일, 8월 30일, 9월 19일이다.

또한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 교재,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기출문제, 공인중개사 공부 방법, 공인중개사 독학 등 많은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공인중개사 전망,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인중개사 학원, 공인중개사 취업, 공인중개사 연봉 등의 정보도 다양하게 제공 되고 있다.

"공인모"는 EBS출신의 스타 강사들이 수험생들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무료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수험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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