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복합시설 개발사업을 비롯해 용산역 주변 개발이 가시화되고 기업 본사들이 입주 하였거나 입주 예정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9년에 착공하기로 예정돼있던 용산공원 복합시설이 올 해 연말부터 착공되며 2018년부터 부분개장 하겠다는 계획이며 서울숲의 2배 면적인 243만㎡ 규모의 용산 공원이 조성 예정이다.
지난 6월 10일 정부의 신규 면세점 확정 발표한 용산역 아이파크몰에는 국내 최대 규모인 1만 2천㎡ 면적의 신라면세점이 현대 산업 개발과 손을잡고 들어선다.
용산역 뒤편 관광버스 터미널 부지에 소공동 롯데호텔의1.5배 크기로 국내 최대 규모인 1,729실, 39층, 3개동의 관광호텔이 2017년 완공 예정으로 주변상권이 요동칠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기업 진출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현대산업개발이 아이파크몰로 사옥을 옮긴데 이어 LG유플러스는 신사옥을 준공하여 입주 하였고 아모레퍼시픽도 2017년 7월 입주 계획을 세우고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다.
용산역 주변 에는 시티파크 파크타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이 현재 입주해있으며 대규모의 주상복합 타운이 형성 될것으로 보여 부동산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개발지역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래미안 용산SI가 눈길을 끌고 있다.
용산역 전면 3구역에 삼성물산이 시공 중인 '래미안 용산SI 는 연면적 90674㎡ 규모, 지상 40층 규모의 주상복합 2개 동의 트윈타워로, 오피스텔은 42~84㎡, 782실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 2층에서 지상2층은 상업 판매시설이며 3층과 4층은 업무용 오피스로 5층-19층이 오피스텔 20-39층이 아파트로 구성된다.
래미안 용산SI는 지하철 1호선, 4호선, KTX, 신분당선(예정), 경의선, 중앙선에 접해 있는 대중 교통이용의 천국이다 특히나 4호선 신용산역과 지하2층에서 단지 내로 직접 연결돼 대중교통 이용의 정점을 찍고 있다.
서울 중심가이면서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한강 생활프리미엄까지 갖추고 있는 용산은 동부이촌동을 중심으로 아파트와 용산역을 중심으로 주상복합의 가치가 높게 형성된 지역이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매우 편리하다. 50미터 거리에 아이파크몰, 이마트 CGV 디지털 프라자 전자랜드 등 쇼핑 인프라가 풍부하고,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등 문화 생활과 편의시설도 가깝다.
용산가족공원,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한강 시민공원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어서 주변 환경이 좋다.
래미안 용산SI는 고급 오피스텔에 걸맞은 알찬 내부설계가 특징으로 오피스텔 내부의 천정고를 2.7m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이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높은 천정고를 활용한 많은 수납공간과 외부 커튼월 창호 적용으로 우수한 조망과 채광성을 확보했다. 주방공간의 동선설계도 실제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했고 세탁기 냉장고 건조대등을 빌트인으로 설계해 실용적이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래미안 용산SI'는 보안 및 사생활 보호 편복도 설계로 젊은 층에 인기를 얻고 있다. 스마트 도어록, 원패스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입주민을 위한 보안성을 강화 하였고 스마트폰 제어, 스마트 매니저 등을 적용해 디지털라이프를 제공하였다.
래미안 용산SI 견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 5층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7년 5월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02-6471-0057)로 가능하다.
최근 견본주택에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어 원활한 상담 및 관람, 동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 직원 1:1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