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타뉴스 방송 영상 캡처
사진=스타뉴스 방송 영상 캡처
배우 신주아가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두번의 결혼식 중 한국에서 치뤄진 결혼식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에서 태국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달 만인 지난해 8월 자신의 지인들을 초대해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린 바 있다.

신주아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당시 신주아는 자신이 착용한 드레스에 대해 "남편과 함께 고른 드레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주아는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태국인 재벌2세 남편에 대해 털어놨다.

신주아는 "태국은 현재 외국 기업과 합병을 해 자국 페인트 회사가 많이 사라지는 추세인데 남편 회사가 30년 정도 됐다. 웬만한 사람들이 거의 다 아는 기업이다. 남편이 젊은 경영인으로 잡지에 많이 실리더라. 솔직히 결혼 전에는 남편의 배경은 몰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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