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소비자들이 차를 바꾸려고 할 때, 대개 자기가 새로 구입해야 할 차에는 이것저것 많이 따지지만, 타던 차를 파는 데 있어서는 의외로 소홀하다. 차를 팔 때 기본적인 것만 주의하면 수십에서, 차에 따라선 수백만원에 이득이 생기기도 한다.
직접 판매에 나설 때 제값을 받아내고 손해보지 않으려면, 첫째, 내 차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한다, 정확한 등급도 알아둬야 차에 대한 매입 시세를 받을때, 비교할 수 있는 기본적인 안목이 생긴다.
또한 내 차의 옵션의 종류와 매매시장에서의 해당 옵션의 인기정도도 파악하고 있어야 매입시세를 뽑는데 유리하다. 요즘은 파노라마썬루프와 순정네비게이션이 가장 첫번째로 따져보는 옵션이다. 운행 총 킬로수도 두자리수(10만km)가 되기전에 파는 것이 유리하다. 10만km가 넘는 경우, 매매사이트들을 잘 살펴보면, 시세 분포값이 확연히 떨어진다.
또한 차량을 팔때는 몇십만원 더 챙겨보려고 개인 직거래사이트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나중에 명의이전 등의 서류처리 문제로 어려움이 생길수 있으니, 될수있는대로 정식 사업자가 있는 매입전문 업체와 관인계약서를 이용하여 정석대로 거래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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