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가계부채는 1100조원을 넘어서 국내총생산(GDP)대비 80%에 이르러 부실의 위험까지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가장 큰 문제는 소득의 증가가 미미한 상황에서 고금리 신용대출의 증가로 채무부담이 점점 가중되고 있는 서민층의 상황이다.

전주의 한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 윤성준(33. 가명)씨는 매월 급여에서 86만원이 고금리 직장인 신용대출의 상환금으로 빠져나간다. "30%가 넘는 직장인 신용대출을 몇 번 이용하다보니 이자상환금이 너무 높아 생활비가 모자라서 고민이다. 서민대출들은 들어봤지만 막상 어떤 대출이 내가 신청할 수 있는지 대출자격 등은 몰라 신청을 못하고 있다"고 했다.

최근 법정 최고금리를 낮추는 것으로 고금리 신용대출을 일정부분 법적으로 제한 할 예정이지만, 반대로 대부업 등 신용대출의 자격조건이 강화되어 불법사금융시장이 활성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햇살론, 바꿔드림론 등의 저금리 서민 신용대출의 확대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다만 이들 저금리 서민 신용대출 상품의 대출자격 등을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서민층이 아직도 적지 않아 이들 서민대출의 조건 등을 비교해 보았다.

대표적인 서민대출 상품으로는 햇살론,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등을 들 수 있다. 이들 상품을 잘 활용한다면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하지 않고도 이들 저금리 대출을 이용하여 대환대출이나 신규대출이 가능하여 금융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햇살론,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등 서민대출의 평균금리는 연 10%가량으로 상당히 낮은 편이다, 한도는 햇살론과 바꿔드림론이 최대 3,000만원(햇살론 창업자금의 경우에는 최대5천만원), 새희망홀씨론은 최대2천만 원이다.

이들 서민대출들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자금용도를 들 수 있다. 새희망홀씨론이 신규대출을 위주로 하고 있고 바꿔드림론은 대환대출만 가능한데 비해서 햇살론은 대환대출 외에도 생계자금 추가대출 및 창업자금 및 사업운영자금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들 서민대출의 대출자격 조건은 연4천만 원 이하의 소득자로 연소득 3천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신용등급 무관, 연소득 3~4천만 원인 경우에는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인 경우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이상의 자격 조건에 해당한다 하여 모두 승인이 되는 것은 아니고 자체 부결사유 등 자체심사 등에 의해서 부결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들 서민대출 가운데 상대적으로 승인률이 높은 상품인 햇살론과 바꿔드림론의 대환대출자격 조건에서도 차이가 있다. 바꿔드림론의 대환대출 조건으로는 20% 이상의 고금리 대출로 해당대출시점으로부터 6개월이 경과했을 것을 조건으로 하고 있지만, 햇살론 대환대출은 3개월만 경과된다면 가능하여 대환대출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서민대출 상품 가운데 햇살론의 여러 장점이 돋보인다. 하지만 햇살론 역시도 취급은행의 자체심사에 따라서 승인률 높은곳이 별도로 존재하므로 신청자들은 자신의 조건에 맞는 취급은행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유리하다.

현재 누적취급액 1위로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으로도 유명한 한국투자저축은행의 경우에는 무서류 사전조회 서비스, 전국 무료 방문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취급은행들이 늘고 있어 해당 서비스를 무료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햇살론에 관련 문의(자격조건, 생계자금, 대환자금, 추가대출, 구비서류 등)은 햇살론 정식판매법인 홈페이지(http://saveloan.net/)또는 고객센터 (1877-7191)를 통해 1대1로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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