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을 위한 방안으로 도입돼 한때 각광받았지만 2000년대 들어서는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급부상하면서 관심에서 멀어졌다. 하지만 최근 들어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관련 규제가 완화되면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급부상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분양가다. 일반 아파트는 대규모의 대출을 받아 토지를 구입하는 탓에 이자등의 금융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높을 수 밖에 없다. 이런 이유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반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10~30%가 저렴하다.
이런 가운데, 서울과 인접한 용인 역북지역 주택조합(가칭)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아파트가 그랜드오픈을 하며 1차조합원을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최근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인 59㎡, 74㎡, 76㎡, 84㎡(구 25, 30, 31, 34형) 등 중소형 평형 위주로 이뤄져 지하 2층, 지상 14~28층 21개동 총 1,800여세대의 매머드급 단지로 건설될 예정이다.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의 공급가는 10년전 가격인 3.3㎡당 590만원대가 추가분담금이 전혀 없는 확정가이다. 용인 역북지역 실제주변시세평균 3.3㎡(59㎡기준)당 1,002만원에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412만원 차이나는 590만원대의 확정가로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실제 현재 용인에서 인기가 높은 아파트들의 경우 전용 59㎡의 전세가격이 2억원에 이르는 수준이어서 전셋값보다 저렴한 아파트인 셈이다.
이에 용인 부동산 관계자는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전셋값 수준에서 공급이 되는 만큼 앞으로 입주 후 시세차익은 물론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착한 공급가와 함께 대단지, 브랜드 등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주변환경으로는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비롯해 반경 1Km내 용인초등학교, 서룡초등학교, 용인중학교, 용인고등학교가 근교에 있어 학부모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의 교통환경으로는 기흥역~전대 에버랜드를 오가는 18.8Km의 용인경전철 구간의 명지대역이 근접해 있어 서울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한 영동고속도로 용인IC와는 15분거리로 접근이 용이하며 국도 42호선 대체 우회도로는 2017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제 2경부, 제 2외곽순환로의 개통에 따른 호재도 기대할 수 있다.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동간 거리가 넓고 채광·통풍·환기에 유리한 4Bay 구조로 설계됬다. 또한 가변형 벽체 및 마감재 선택사항을 넣어 조합원의 입맛에 맞는 맞춤형 설계도 적용 예정이다.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관계자에 따르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직접 토지를 매입해 건축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일반 아파트에 비해 20%가량 저렴한 공급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주변시세보다 412만원 가량이 저렴한 분양가로 되었기 때문에 현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의 조합원 가입 자격은 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며 주택홍보관은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다.
전화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얼마남지 않은 로얄 동·호수 지정 선택에도 유리하다.
문의 1855-1258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