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김모씨는 2년 전 허벅지지방흡입 후 생긴 흉터로 고민이 많다. 지방흡입수술 후 다리가 슬림해지고 엉덩이 사이즈도 감소된 것이 보였으나 엉덩이 밑에 있는 일명 부엉이눈 모양의 흉터자국이 눈에 띄어 비키니를 입게 되면 흉터가 노골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33세 최모씨도 1년전 전신지방흡입 후 생긴 절개 자국 때문에 날씬해진 것과는 별개로 팔꿈치, 등, 허벅지에 생긴 절개 흉터 자국으로 흉터치료를 받고 있으나 크게 호전이 없다. 이처럼 복부지방흡입 후에는 엉덩이 위에 흉터가, 팔지방흡입 후에는 팔꿈치에 흉터가, 허벅지지방흡입 후에는 엉덩이 밑과 골반에 흉터 자국이 남는 경우가 많다.

강남삼성라마르의원의 지방흡입센터는 보이지 않는 흉터 일명 '히든스카' 절개법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히든스카' 절개법은 최소의 절개와 최대한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절개를 만들어 지방흡입 후에도 흉터가 보이지 않게 하는 수술 방법이다.

예를 들면 복부지방흡입, 허벅지지방흡입 수술을 할 때는 음모 안과 꼬리뼈에만 절개를 만들어 비키니를 입거나 옷을 벗은 상태에서도 절개자국이 보이지 않는다. 팔지방흡입을 할 때는 겨드랑이 밑에만 절개를 만들어 흉터가 밖으로 노출을 하지 않게 하고 미니지방흡입을 할 때는 2mm의 작은 케뉼라를 사용하고 마찬가지고 꼬리뼈나 음부와 같이 보이지 않는 곳에 절개선을 만들어 외부로 노출을 안되게 하는 방법이 히든스카 지방흡입 방법이다.

강남삼성라마르의원 지방흡입센터에서는 이러한 히든스카 수술방법을 하루전신지방흡입, 전신워크대용량지방흡입, 퀵바비라인지방흡입 등의 지방흡입 수술에 적용하여 회복 후에 티가 나지 않는 지방흡입수술을 위한 연구와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는 부기가 적은 지방흡입을 연구 중이며 조만간 수술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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